저도 밤순 언니들 몰카 잡은 후기 떠올리면서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햇어요ㅠ 밤순 언니들 아니엇음 멍청하게 어버버햇을듯.. 댓글 감사해요
버블 8
· 23.04.13. 20:30
언니 놀라셨죠ㅠㅠ 그래도 대처 너무 잘하셔서 다행이예요 저도 한번 잡은적있는데 하기 전에 발견한거라 온몸이 떨리고 무서워서 삭제하고 안한다하고 나왔는데 그 방 담당이 전화해서 이제 안그런다고 다시 가서 하라그러고.. 멘탈 나갔었어요..
버블 4
· 23.04.13. 20:38
다시 들어가라는건 무슨 경우래요 미친 새끼 아닌가;; 발견만해도 진짜 온몸이 떨리는데 언니도 많이 놀라셧겠어요.. 거기 그만 두신거죠? 이거 트라우마 장난 아닌것 같은데 언니도 마음 잘 추스리셨길
버블 10
· 23.04.13. 21:42
미친새끼아냐 사람이 물건인가 그런일이 일어났는데 다시가서하라고??
버블 9
· 23.04.13. 21:29
실장이 대응너무 잘했다ㅠㅠ
버블 1
· 23.04.13. 21:29
실장이 대응너무 잘했다ㅠㅠ
버블 11
· 23.04.14. 00:16
언니 저 이해안가는게 핸폰 화면터치했을때 카메라 화면 안떴어요???? 안뜰수있너요?????ㅠ
버블 12
· 23.04.14. 15:48
와 언니 진짜 용기있게 멘탈 잘 잡구 대처 잘했어요 ㅠㅠㅠㅠ 진짜 놀랬겠다.... 실장님도 진짜 언니편에서 대처 잘 해줬네용 전 녹음 2번이나 각각 다른가게에서 잡았는데 지들 돈 벌려고 온갖 지랄을 다 떨던데....ㅅㅂ 언니 고생했어요ㅠㅠㅠㅠㅠㅠ
버블 13
· 23.04.30. 14:49
와 저런실장 부러워요 든든할듯..
ㅇㅍ 몰카 잡았어요
자꾸 카톡으로 로진 부리고 밖에서 꽁으로 만나자 조르던 새끼라 안그래도 오늘 또 만나자는 소리 하면 블랙 먹이려 했는데 씻고 나오니 걔가 둔 옷 위치 바뀌어서 수상하다 생각했는데 내가 거기 보는거 의식하고 바로 침대에 눕힘 계속 신경 쓰여서 하다 말고 소파 위에 있는 옷 들어서 옷 넣는 바구니에 넣었는데 옷 더미속에 있는 폰 화면이 밝아서 뭐지? 했는데 걍 터치돼서 화면 켜졋나 하고 진행함 진행중에도 계속 신경 쓰여서 끝나고 무조건 확인해야겟다 햇는데 자꾸 후딱 씻으려고함 수상해서 화장실 열어두고 대충 씻고 바로 나왓는데 옷 더미속에 잇는 폰 들더니 동영상 끄는 소리 띵동 들림 뭐야 오빠 동영상 찍었어? 하고 다가가니 손 바르르 떰 비번 풀라해도 안품 바로 폰 뺏고 실장한테 전화함 눈물 나오고 몸 떨리는데 약한 모습 보이면 무력 쓸것 같아서 마음 강하게 먹고 완강하게 행동 하기로 마음 먹음 실장 기다리는 동안 계속 미안하다 지우겠다 ㅈㄹ하길래 민증 내놓으라 하고 찍음 무릎 꿇고 사과한다길래 영상 찍겟다하고 제폰으로 찍고, 혹시나 이 영상이 퍼지면 모든 책임 다 지겠다는것도 찍음 다른 매니저 찍은거 있냐 물으니 없다길래 만약 있으면 바로 경찰서 갈 각오하라고 말함 실장 왔고 폰 앨범 휴지통, 클라우드, 구글까지 싹 확인하고 다른 아가씨 찍은거 있나도 확인하면서 실장이 경찰서 얘기 꺼내고 합의 어떻게 할거냐 뚜껑 열린 아가씨 1000도 부르고 기본이 500이다 하니 돈 없다고 질질 짬 30에 어떻게 안되냐길래 오빠 나 하루에 못해도 100버는데 오빠 땜에 나 멘탈 나가서 지금 일도 못해 나 돈 나갈거 많은데 당분간 일도 못하겠어 어떡할거야 하니 질질짜길래 울어야 할건 난데 왜 오빠가 울어 나 이거 모르고 지나가서 영상 인터넷에 퍼졌음 나 자살했을거야 오빠 잠재적 살인마야 알아? 하니 미안하다함 돈 없는 거지인거 눈치채고 실장이 200 부르고 저는 300 불렀는데 100밖에 없다고 함 실장이 계속 상황 판단 안되냐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냐 하니 오늘 100주고 다음달 월급 받고 100준다는 쌉소리 하길래 됐고 부모나 친구한테 전화 돌려서 100빌리고 200 오늘 달라함 그러다 실장이 카드 현금 서비스 받으라고 따라 나오라고 데려감 결론 사진첩, 클라우드 초기화 시켰고 그 새끼 민증, 지 잘못 말하는 영상, 무릎 꿇고 비는 영상 갖고 있고 200 받음 멘탈 털려서 며칠 쉴 예정 실장님테 고맙다고 50 빼고 달라하니 한사코 괜찮다고 돈 받으려고 한거 아니라고 끝까지 안받으심 사실 룸에서 부터 같이 일했던 삼촌인데 항상 일하나는 기가 막히게 해서 (곤지름이라 걍 내려오면 앱비 받아줌) ㅇㅍ까지 따라온건데 이번 계기로 이 삼촌한테 뼈 묻을 예정 언니들도 몰카 조심하시고 지금 혼이 나간 상태라 글이 두서 없고 정신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