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카톡으로 로진 부리고 밖에서 꽁으로 만나자 조르던 새끼라 안그래도 오늘 또 만나자는 소리 하면 블랙 먹이려 했는데 씻고 나오니 걔가 둔 옷 위치 바뀌어서 수상하다 생각했는데 내가 거기 보는거 의식하고 바로 침대에 눕힘 계속 신경 쓰여서 하다 말고 소파 위에 있는 옷 들어서 옷 넣는 바구니에 넣었는데 옷 더미속에 있는 폰 화면이 밝아서 뭐지? 했는데 걍 터치돼서 화면 켜졋나 하고 진행함 진행중에도 계속 신경 쓰여서 끝나고 무조건 확인해야겟다 햇는데 자꾸 후딱 씻으려고함 수상해서 화장실 열어두고 대충 씻고 바로 나왓는데 옷 더미속에 잇는 폰 들더니 동영상 끄는 소리 띵동 들림 뭐야 오빠 동영상 찍었어? 하고 다가가니 손 바르르 떰 비번 풀라해도 안품 바로 폰 뺏고 실장한테 전화함 눈물 나오고 몸 떨리는데 약한 모습 보이면 무력 쓸것 같아서 마음 강하게 먹고 완강하게 행동 하기로 마음 먹음 실장 기다리는 동안 계속 미안하다 지우겠다 ㅈㄹ하길래 민증 내놓으라 하고 찍음 무릎 꿇고 사과한다길래 영상 찍겟다하고 제폰으로 찍고, 혹시나 이 영상이 퍼지면 모든 책임 다 지겠다는것도 찍음 다른 매니저 찍은거 있냐 물으니 없다길래 만약 있으면 바로 경찰서 갈 각오하라고 말함 실장 왔고 폰 앨범 휴지통, 클라우드, 구글까지 싹 확인하고 다른 아가씨 찍은거 있나도 확인하면서 실장이 경찰서 얘기 꺼내고 합의 어떻게 할거냐 뚜껑 열린 아가씨 1000도 부르고 기본이 500이다 하니 돈 없다고 질질 짬 30에 어떻게 안되냐길래 오빠 나 하루에 못해도 100버는데 오빠 땜에 나 멘탈 나가서 지금 일도 못해 나 돈 나갈거 많은데 당분간 일도 못하겠어 어떡할거야 하니 질질짜길래 울어야 할건 난데 왜 오빠가 울어 나 이거 모르고 지나가서 영상 인터넷에 퍼졌음 나 자살했을거야 오빠 잠재적 살인마야 알아? 하니 미안하다함 돈 없는 거지인거 눈치채고 실장이 200 부르고 저는 300 불렀는데 100밖에 없다고 함 실장이 계속 상황 판단 안되냐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냐 하니 오늘 100주고 다음달 월급 받고 100준다는 쌉소리 하길래 됐고 부모나 친구한테 전화 돌려서 100빌리고 200 오늘 달라함 그러다 실장이 카드 현금 서비스 받으라고 따라 나오라고 데려감 결론 사진첩, 클라우드 초기화 시켰고 그 새끼 민증, 지 잘못 말하는 영상, 무릎 꿇고 비는 영상 갖고 있고 200 받음 멘탈 털려서 며칠 쉴 예정 실장님테 고맙다고 50 빼고 달라하니 한사코 괜찮다고 돈 받으려고 한거 아니라고 끝까지 안받으심 사실 룸에서 부터 같이 일했던 삼촌인데 항상 일하나는 기가 막히게 해서 (곤지름이라 걍 내려오면 앱비 받아줌) ㅇㅍ까지 따라온건데 이번 계기로 이 삼촌한테 뼈 묻을 예정 언니들도 몰카 조심하시고 지금 혼이 나간 상태라 글이 두서 없고 정신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ㅇㅍ 몰카 잡았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4.13. 17:22
현명하게 잘 대처하셨어요 현금서비스 받을거면 300주지 아오 폰은 너무 대놓고라 발견하기 쉬운데 물건모양 몰카로 찍는 다른것들이 너무 문제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죠 ㅠㅠ 멘탈 괜찮아질때까지 몇일은 쉬셔요 개씨발좆이뇌에달린종자때문에 고생많으셨어요ㅠㅠ
버블 2
· 23.04.13. 17:25
사실 지금 멍한데 좀 정신 들면 언니 말대로 물건 몰카 땜에 노이로제 생길듯 해요 진짜 물건 몰카 잡는 언니들이 너무 대단해요.. 댓글 감사합니다
버블 3
· 23.04.13. 17:43
언니 고생햇어요..토닥토닥 손놈나이많아여?
버블 5
· 23.04.13. 17:54
아뇨 30초에요
버블 2
· 23.04.13. 17:44
뚜껑열린 아가씨는 무슨뜻이에여?
버블 5
· 23.04.13. 17:55
다른 아가씨가 몰카 잡앗을때 그 아가씨는 뚜껑 열려서 합의금 1000불럿엇다고 실장이 손놈한테 얘기해준거에요 글이 뒤죽박죽이라 읽기 힘들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