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가 싸긴해요 근데 빌라 다무너져가는 86년도 지어진빌라에 내부 저래요..맘에드는곳은 여기 월세2배에요솔직히 가격차이 많이나고 로우순이라 삶의질포기 싼곳vs하루 더 일간다 생각하고 맘에드는곳 고민되요맘에드는곳은 거의 완벽한데 요즘처럼 경기안좋을때는 수입변수도 많고 월세 120내는것도 부담이라..월세가 몇년전보다 말도 안되게 올랐네요
버블 1
· 23.08.31. 10:42
전 하루 더 일가고 집 옮길래요.. 벌레 나올까봐 무서움 ㅠㅠ
버블 2
· 23.08.31. 10:46
ㄴㄴ요 절대안살아요 지금도 그냥 원룸 오피스텔인데 평수나 인프라? 다 포기해도 꾸진집은 못살어요
버블 3
· 23.08.31. 11:00
언니 하루 수입이 대충 얼만데용? 저같으면 하루 더 일하고 좋은데 살래요ㅠ
버블 4
· 23.08.31. 11:03
ㄴㄴ
버블 5
· 23.08.31. 12:09
저 지금 저런집 쓰리룸사는데 전 만족해요 ㅋㅋ일단 월세 부담 없으면서 넓고 마음이 여유로워짐 ㅠ 예전에 신축오피살땐 월세날만 되면 스트레스 심했는데
버블 6
· 23.08.31. 12:40
세가 부담이긴하지만, 삶의질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일마치고 집왔을 때 갑갑하니,, 살맛안나는 생각마저 들어서 10월에 집옮겨요 껄껄
버블 7
· 23.08.31. 12:46
저도 저런집 살고 잇어요 강남에서 400짜리 월세 살다가 저려미로 옮겻어요 월세가 싸면 후져요 그건 맞는거 언니가 돈많아서 집 조은곳 가고 싶다 그럼 저기서 살지말고 저렴 월세 살고 싶다 하면 사는거죠 다들 구린집 살고 싶어 사는거 아니예요 화류일은 좀 크게 벌수 있으니 선택 폭 넓잖아요 언니가 선택 하셔야 해요 전 돈 모아야 해서 저런집 사는데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