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몸무게 맘에 든다 예쁘다 허리얇다 이런 말 엄청 듣거든요 근데 실상 밖에 나가면 친한 오빠 아는 오빠들은 너무 말랐다 장기가 만져질거같다 얼굴이 빈곤해보인다 제발 살 좀 찌워라 이런 말 엄청 듣는단 말이에여 글서 살을 찌울지 말지 너무 고민돼여 키가 172인데 몸무게가 50-51이란 말이에여 룸손님남자랑 일반인 남자는 왤케 다른 입장일까여?? 말라야 ㅅㅅ욕구 생겨서 그런가..??
름손님들한테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0.21. 02:13
BEST룸손님은 돈을 썼잖아요 당연히 다른거 아님..? 룸에서 본인은 상품이에요 인간 아니고 상품을 보는눈이랑 인간대인간을 보는눈은 당연히 다르져
버블 3
· 25.10.21. 02:30
@버블 1 22 룸에서는 상품성을 가져야 하니깐..
버블 2
· 25.10.21. 02:27
초이스잘되는방향으로
버블 4
· 25.10.21. 05:19
연예인도 실제로는 깡말라서 이상하다는 사람 많아요 근데 그건 일반인 시각일뿐이고 언니가 돈많남이나 관리된 존잘남 만날거면 마른게 무조건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