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근데 제가 알앗어 보내줄게 하니까 앜ㅋㅋㅋ장난이야 ㅇㅈㄹ함요 진짜 개붕신 언니도 ㅈㄴ어이없엇을듯 12살 연상이면 남녀를 따지는게 아니라 지보다 훨씬 어린 여자 만나면 지가 내야지 거지같은놈이네요 ㅋㅋㅋㅋ
버블 2
· 25.12.8. 07:09
@버블 1 그래서 두달 만나고 헤어졌어요 한남은 진짜 상종 못해주겠어요 밖에서 ;
글쓴버블
· 25.12.8. 07:12
@버블 1 진짜 짜치는 애들 개많다.. 저 급 생리 터졌을 때 카드 놔두고 와서 급하게 생리대 산다고 남친한테 계산해 달라고 했더니 미친새끼가 그 편의점 계산하는 사람 앞에서 생리대도 사주고 이런 남자 어딨냐 하면서 생색내는 새끼도 만나봄 참고로 평소에 거의 내가 더 많이 삼 난 진짜 그 병신들 어케 다 참아준거지 이제는 놀라워요 보살 아닌가 싶음
12살연상이 데이트 할때 마다 더치페이를 운운 했던 … 그땐 제가 너무 어렷을때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4-5년 지나니까 짜쳐요 그냥 .. 아직도 결혼 못했던데 ㅠ
글쓴버블
· 25.12.8. 07:05
@버블 2 와… 언니 혹시 저랑 같은 사람 만났어요? 저 진짜 멋 모를 시절에 띠동갑 만났는데 나중에 거의 5:5로 계산하고 있었음 그래서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 말 꺼냈더니 울면서 넌 다른 여자들이랑 다를 거 같았는데 내가 사람을 잘 못봐도 한 참 잘 못본 거 같아 다 내 탓이야 이지랄 하면서 가스라이팅 하려고 들길래 헤어짐 미친새낀 줄 알았음 ㄹㅇ
버블 2
· 25.12.8. 07:08
@글쓴버블 ㅋ ㅋ ㅋ ㅋ 하 망한아이돌이였는데 주로 해외 활동 하고 가관이예요 이미 10년은 지난 얘기 만날때마다 얘기하고 두달 만나면서 그얘기만 백번은 들은듯요 .. 저 그때 바 입문 할때여서 뭣도 몰랐을 땐데 지가 좋다고 돈 써놓고 저 만나기가 돈이 너무 많이 든다고 ㅈㄹㅈㄹ 아휴
버블 11
· 25.12.9. 13:49
@버블 2 와 언니 제가 쓴 줄ㅋㅋㅋㅋㅋㅋ 슴살 때 뭣도 모르고 띠동갑이랑 1년을 만났는데 어느순간 보니 5:5, 6:4 더라구요 하는 말이 우리 둘 다 비슷하게 버니까 비슷하게 내야지 ㅇㅈㄹ.... 아 ㅈㄴ싫다
버블 3
· 25.12.8. 07:02
돈 주섬 거리는 한남 새끼들 제일 짜침 입 닥치고 지갑 열었으면~~~
버블 4
· 25.12.8. 07:05
고기집가서 2인분만 시키는거.. 자기는 1.5인분 먹고 난 0.5인분 먹게됨 식당가면 넉넉하게 주문안해줘서 항상 배고팠음 맨날 돈없다 힘들다 이러고.. 그때 화류전이라 만났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