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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30. 00:33
나 어렸을때 오리궁댕이에 오리주둥이라고 애들이 놀렸었음 - 익명 커뮤니티
나 어렸을때 오리궁댕이에 오리주둥이라고 애들이 놀렸었음
들린 윗입술
옛날에는 앞니가 안보이는게 소원이어서 교정했는데 이만 옹니되고
상악축소술도 찾아보니까 비싸고
윗입술에 필러맞아도 앞니 안가려짐
망연자실하던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만족
만족하게 되는 날도 오는구나
인생은 존버다 ㅠㅠ
버블 1
· 25.07.30. 00:42
엉니가 이뻐서 괜히 ㅈㄹ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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