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7 얼굴이랑 신상 깐 사람한테 뭐만 해도 쫓아 다니며 악플 다는 거랑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잘못됐다고 얘기하면서 그러는 거 가족들이 알라나 하는 거랑 같냐고요 ;; 자꾸 가족 얘기하는데 누가 보면 패드립이라도 한 줄 알겠네 가족 욕하는 거랑 나쁜 짓하는 거 가족들이나 주변인들이 알라나 모르겠네 하면서 얘기하는 거랑 같아요? 그리고 ㅇㅈ 언니가 그 정도 욕 먹을 짓을 해서 그런 욕을 먹은 것도 아니고요 범죄자들한테 한 마디 한 거 가지고 같이 싸잡아서 얘기하시는데 그게 편 들어주는 거고 쉴드 쳐주는 거예요 법을 모르셔서 그렇게 논리에 안 맞는 말씀을 하시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