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 ㅠㅠ 어릴땐 그언니보고 불쌍하다 싶었는데 차라리 뭣모를때 낳아서 기른게 나은거 같기도해오 40되가고 결혼x 애낳을 생각x 그렇게 되긴했는데 워낙 iiii라 교류도 싫고 어디 소속감 느낄곳도 없고 가족도없고 혼자인데 50대,60대,70대 되면 너무 외로울거 같아요 ㅠ 60대 몸 어프신분들 보호해주는 요양보호사들이 지 짜증난다고 머리 잡고 흔들고 빨리 쳐먹으라하고 ㅜ 가족이 있어도 그런데 가족없으면 더 막장대우 받을듯요 최근에 몸 아프신 어머니 괴롭힌 요양보호사 신고한 자식들만 두번봤어요 양로원에서도 폭행하는 경우 있잖아요 또 혼자사는 노인 접근해서 재산 다 빼돌리려는 놈들도 있고 혼자면 이런거에 노출되기 더 쉬운듯요 ㅠ 오래 살고싶은 생각은 없는데 어릴때 40대정도되면 죽어야지 했지만 살아가는거 보면 60,70대 되도 죽는건 쉽지않을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