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알면서 왜물어요?...
언니가 잘해줘서, 그걸 이제 알아줬나보다...!
이건줄알았어요?
솔직히 언니도 알잖아요 언니 잘사는거 몰랐으면 계속 하대했을거라는걸 ㅋㅋㅋㅋ
그냥 남자가 좋으니까... 아닐거야 현실부정하고싶고 막 그렇죠?
아줌마들은 돈많지만 유부녀고 언니는 그것보단 없어도 어리고 잘해주니까! 근데 자기명의로 가게있다고? 취가잘해서 세탁해야지!! 이맘이에요 솔직히 ㅋ
언니 그정도로 안사랑해요
언니들이 좋은말해주고 다 뜯어말려도 언니 그냥 언니 맘대로 할거아니에요??
그래도 저는 일단 무조건 무조건 반대입니다
언니 솔직히 거지집아니고 또 돈벌이 되니 혼자살아도 살아져요 ㅋㅋ
외롭겠지만 인생 피곤해지진않아요
여튼 언니가 심성이 악한사람은 아닌거같은데 ...ㅠㅠ 그래서 저는 언니 팔자 안꼬였음좋겠어요
후회 안할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언니 앞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