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논 사람들은 친구글중에 화밍아웃 한 친구들 이 돈 펑펑써서 부럽고 꼬드김당해서 같이 일하게됨 아니면 갑자기 빚생기거나 집에 큰돈이 들어갈일 생겨서 시작함 요즘은 클럽에서 친해진 사람들때문에도 호기심에 일시작 고졸이거나 전문다나와서 취업할길이 없는데 일반인들 사이에서 이쁘다는 소리간간히 들어서 시작하는 사람있음
다들 이거 전업으로 뼈를 묻고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지는 않음
여튼 어쩌다 일 시작하게 되면서 자기 외모사이즈 충격먹음 나름 이쁘단 소리 들으면서 살았는데 성형으로 두른 얼굴들 보면서 놀램
어찌어찌 일 조금씩 하다보면 부족한 자기모습에 성형하고싶은 마음이 존나듬 돈도 생각보다 크게 벌진 못하는데 논현 역삼 선릉 살면서 월세며 식비등등 나가는 돈이 기본 3 400임 그래도 수술때문에 몇개월 바짝일해서 돈모은다음 수술직행
수술때문에 강제로 최소 한달에서 두달은 쉬어서 또 돈 못범
수술하고 나면 이뻐졌다 생각해서 만족해서 또 일년은 열심히 일하고 뭔가 돈도 더버니까 씀씀이는 커지는데 이상하게 돈이 안모임 100을 벌어도 이상하게 통잔에 잔고는 없음 게다가 집에서 돈 필요하다 그래서 버는 족족 집에 보내는 언니들도 있음 ㅜㅜ
일하다가 언니들이랑 친해진 경우는 이제 호빠라는 곳에 눈을뜸 가게에서 벌어서 선수한테 돈 갖다바침 안좋은 경우는 손님한테 도박배워서 사이트에다가 돈 또 꼻아줌 더 심한경우 손님한테 사기당해서 돈날리는 언니도 있음 어쩌다 돈모아서 쇼핑몰이나 옷가게 차렸는데 개망하고 다시 돌아옴 아니면 가오열라가 잡고 클럽에 상깔고 네임드처럼 놀기도 함
성형해서 이뻐졌다는 기분도 오래가지도 않고 또 이쁜 신규언니 보면 다른곳을 또 고치고 싶어짐 얼굴도 트렌드가 있는마당이라 얼태기 때문에 돈벌어서 성형하는 악순환 반복
이제 쫌 완성형되서 가게 올라가면 언니들 팔찌 반지 목걸이가 천단위라 질수없어서 돈모아서 명품악세서리 명품가방 여러게 지르게됨 손님들 돈쓰는거만 보니 자기도 그급이라 생각해서 백화점도 자주감 셀프로 하는 화장 헤어도 샵에서받고 이제 콜비까지해서 하루 10만원 한달이면 200이 , 렌탈까지 하면 100추가. 월세보통 150-200 먹는거 돈 안아껴서 200정도는 쓰고 주기적인 피부과도 또 추가하면 한달에 숨만셔도 7, 800은 기본으로나감
일하는데 통장에 돈은 그대로 없어서 보이스 피싱 당한거마냥 황당함...... 날씨탓 요일탓 친한언니 출근 안하는 탓 하면서 하루출근하고는 하루 이틀 쉬면서 일도 열심히 안함 수술은 중독이라 코 눈 여러번 하는경우도 생기고 수술비 플러스에 일못하는 동안 생활비 까지하면 두배로 깨짐
또 돈없어서 가게 출근 이제 정신차리고 돈 모아야지 하는데 이제 화류계에 젖어서 악순환 계속반복 몇년만 일하고 그만둬야지 하는게 3년이 5년되고 10년이 되기도함 그렇게 일해도 돈모아서 뭐 차려서 일 그만두는 경우는 50명중 한명될까말까 신용이 될때 빚낸것도 안갚고 몇년을 끌고감 일수 잘못써서 빨리 안갚다가 원금보다 이자만 더내는 경우도 생김
슬슬 늙어가고 뉴페 어린 신규들 자꾸 올라오면 똥줄타기 시작함 수술잘되서 가게에서 상띠로 돈이나 벌면 다행이지만 잘못수술됫을때 욕심때문에 또 여러번 수술해서 성미 아니라 흔한 성괴뎀 뭘 어케 더할지도 감도안옴
자격증따놓은것도 아니고 투잡도 아닌이상 뭘할지 모르겠는데 2 300벌서 낮일은 죽어도 못하겠고 할수있는건 밤일뿐. 진상들때문, 그리고 늘 초이스로 비교당하는 삶이라 자존감은 바닥치고 우울증도짐 가게 중하띠일 경우 마음고생 몸고생은 더하게 됨
우울증약 기본에 잠못자서 수면제, 그리고 살빼는 디아타민약 섞어먹다가 기분기복은 더 심해지고 술을 맨날 마시니 머리도 멍청해 지는거 같음 약방 손놈들때문에 어쩌다 약까지 하게되면 이제 현실감이 더 없어짐 약통해서 그지같은 현실 잊고 행복에 취하게 됨 깨면 또 현실이니 더 중독되고. 약사려고 일나가고 약하면 몇일 맛가서 헤메고 있음 어떤언니는 마약사범으로 교도소가는것도 봄
그러면서 온갖 산전수전 다겪으면 나이만 30줄되있음..... 인생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인생에 답이 없어짐 ㅜㅜ
목표정해서 적당히 하고 뜹시다 ㅈ같은 화류계
걍 막살까 하다가도 이 글보면서 정신차려야겠으요ㅜㅜ
버블 1
· 25.01.28. 16:57
그게제얘기에요
버블 2
· 25.01.28. 16:58
읽다우울해서포기
버블 3
· 25.01.28. 17:01
정말 절망적이다... 곧 미래의 모습이 될거 같아
버블 4
· 25.01.28. 17:06
큰틀은 나랑 똑같네..벗어나야하는데
버블 5
· 25.01.28. 17:08
BESTㅎ저렇게살다가 개 악바리로 정신차리고 집사고 낮일자리잡았어요 저 주위도 어가씨들 이랬다가 잘사는사람들많음ㅋㅋ 넘우울해마여언니들 인생은 내가 맘먹기 나름이잖아요 과거생각이랑 지금이랑도 차이많이날텐데 과거에 날가두지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