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남미새인데 매번 모르는 남자 들락거리고 같이 며칠 지내다가 존나 소리지르고 싸우고 살려주세용ㅇㅈㄹ 입주민 중 이제 아무도 신고안해줌 걍 쳐맞고 디지길 바랄듯 저년때문에 강쥐 껴안고 달달한 낮잠 자다 깨서 존나 환멸남 씨발련ㅡㅡ 경찰 온적이 한두번도 아니고 집주인도 알고 있는데 왜 봐주는건지ㅡㅡ (소란 피울시 연장 계약 불가 명시 돼있음)...화류하면서도 남자가 그렇게 좋을까 존나 미친년
버블 1
· 7월 12일 21:52
ㅋㅋㅋ그 언니 아직도 그러고 살아요?
글쓴버블
· 7월 12일 21:53
@버블 1 아 언니 제가 몇번 글 썼죠 아직도 저래요 ㄹㅇ정병 미친년 진심 쳐패고싶음
버블 2
· 7월 12일 21:56
하 나 첨 이사왔을때 옆집 밑집 쌍으로 그ㅈㄹ해서 집관리인한테 말해서 내쫓음 높은 확률로 ㅇ쟁이임 아픈년 ㅈㄴ많아ㅠ
버블 3
· 7월 12일 22:01
와.... ㅈㄴ 싫다 남자 바뀌면서 그러는거 ㄹㅇ 지능에 손상왔거나 팔자 개꼬였을듯,, 피해
버블 4
· 7월 12일 22:02
BEST집주인한테 하루에 남자가 여러명 들락거리는데 건물에 성매매업소 차린거 아니냐 신고한다고 해봐요..놀라서 그집에 연락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