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발 진짜 죽여버릴까?
스폰새끼 염병하는거 꼴보기 싫어서 그냥 엎어버렸는데 유치하기가 어렸을때나 학교다닐때 만나던 놈들도 이러진 않았는데
말하는 꼬라지 하나하나가 정말 유치원생도 아니고 진짜 뚝배기 방망이로 쳐버리고 싶은거 겨우 참았는데
우리집에서 나갈때도 택배온 물건 발로 까고 집어던지고 아로마캔들 든 박스 발로 까고 밟아대서 깨짐. 그렇게 나가서 술쳐먹고 집에 찾아와서 또 주저리주저리 헛소리하길래 난 너 손님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니 선넘지 말라고 말하니깐 알겟다고 이러곤 나가서는
그러고 또 룸에가서 병신 육갑꼴깝 다 떨면서 술쳐먹으면서 영통이나 해대고
말하는것도 “아뉜데아뉜데아뉜데~” 이지랄떠고 있지 않나
아가씨랑 애프터 나갔다가 집에 쳐들어와서 초인종 누르고 문 발로차고 하길래 경찰부르기전에 꺼지라고 했더니 “저기요 경찰 제가 불렀어요” 이지랄ㅋ
새벽에 경찰와서 저새끼 우리집앞에서 보내달라했는데 내가 지 카드를 훔쳐가서 도용했대나?ㅋㅋㅋㅋ 소설을 써요~ 병신도 이런 상병신이없는데 진짜 다른 스폰애들은 끝낼때 적당히 잘 말하고 끝내던데 이새끼는 뭐지? 내가 먼저 끝내자고 해서 이런가? 이런새끼한테 들앉을 하는게 아닌데 진짜 하루라도 못살겠어서 끝내자고만 잘 얘기해도 꼭 이렇게 개난리를 피니. 저번에도 한번 이렇게 개난리쳐서 정 더 떨어졌는데 그 이후로 같은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더 소름끼치고 너무 싫어서 요번에는 정말 끝내려고 마음먹었는데 이새끼 하는짓이 점점 심해지는데 어떻하죠?
아 그나저나 요번달꺼 돈 못 받았는데 아 ㅆㅂ!!
혹시 어제 이새끼방에 들어갔었던 아가씨 이거 본다면 성병 검사해보세요. 이새끼 성병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