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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0일 18:07
어제 아침9시까지일하다가 집와서 자는데 - 익명 커뮤니티
어제 아침9시까지일하다가 집와서 자는데
계속 아빠한테전화와서 돈달라고 돈보내달라고징징징
아빠나지금 너무몸이안좋아 좀있다보내줄게
하고 끊고자는데 엄마한테전화와서 돈보내달라고징징징
총..둘이서 36통을전화했네요
자도잔것같지가않고 지금일어났는데 엄청 머리아프고 예민하네요
모든부모가이래요? 매달 300보내주는것도 부족한건가
나진짜 너무울고싶다
버블 1
· 1월 20일 18:13
와 .. 정병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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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0일 18:18
손절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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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20일 18:21
갖다 버려요 다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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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20일 18:24
연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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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20일 18:27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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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1월 20일 20:41
으 좃거지네 나이쳐먹고 머하는짓ㅋㅋㅋㅋ즈그부모한테 달라해요 어딜 자식한테 못줄지언정 달라고징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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