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하퍼고 처음 강남와서 다른 일 할때 알던 지인이랑 마주쳤어요 그 지인이랑 같이 온 사람 파트너엿는데 한 달에 얼마주면 일 안하고 자기 만날거냐고해서 이천 불럿는데 ㅇㅋ하더라구여 만나자고 그 자리에서 약속잡고 룸에선 ㅃㅃ 쳣는데 ㅠ 제가 술 많이 마셔서 만나는거 힘들것같다구하고 아직까지 연락 씹고잇어요 문제는 1년 넘게 만난 찐사남친 사정이 좀 힘들어져서 6개월 넘게 제가 월세랑 생활비 다 대주고있거든요 남자 40후? 정도 되는것같은데 ㅠㅠㅠ 아 좀 흔들리네요 ㅠㅠㅠ
휴 ㅠㅠ 고민이에요 들앉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5.20. 10:07
이걸 바로 줘도 못먹는 등신이라고 하는거..찐사가 어딨어요? 헤어지면 남는게 추억 밖에 없는 한낱 감정일뿐인데.그냥 잡고 남친 버리세요.전 돈 주는 남자한테 충성함..술 따라서 돈 버는 여친 돈으로 월세 받는 남자가 제정신임?
글쓴버블
· 25.05.20. 10:10
@버블 1 저도 제가 제정신아닌거 알아요.. ㅠ 하 진짜 좆같은 정들어서 ㅠㅠ 짜증나요 진짜 시발 능력없는 한남새끼릉 왜 만나고잇을까..
버블 1
· 25.05.20. 10:13
@글쓴버블 걍 40대 만나요.하퍼에서 누가 2천줘요.저도 최대가 1500이었음.저렇게 쿨하게 오케이 한거 보면 만나서 오빠오빵 쫌만 잘하면 기본 차는 나오겠구만..상스러운 표현이지만 여잔 어떤 남자앞에서 팬티 벗는지에 따라서 팔자 쫌 편해지냐 거지 같아지냐가 정해짐.화류라면 말모.정 못헤어지겠으면 두명 같이 돌려요ㅋㅋ난 저 사람 넘 아깝당 다신 안올 기회 같은데
버블 2
· 25.05.20. 10:18
한번본사람 말을 믿네 적어도 세네번 ㅈㅁ오던가 따로 외부를챙겨줫다거나 해야지 말 믿지말고 좀더지켜봐요 바로믿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