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너무심하게 혼내주셔서 그냥 넘어갔어요
나보고 참으라구 자기가 대신 엄청 뭐라고 햇다구 하셔가지구..근데 저두 손님 나가자마자 바로 전화햇는데 실장님이랑 같이 있는지 바로옆에다가 막뭐라고 혼내고 있긴 하더라구요..결국 그언니 그만둔것두있구ㅋㅋ 실장님한테 하는말이 손님이 자기한테 욕해서 기분 상햇다고 그랫데여ㅋㅋ나는 기분 더 상햇는데..자기밖에 모르고 .. 저보다 한참 어려서 화내서 뭐하나 싶어서 실장님한테 욕실컷먹었으니 넘어갔어요ㅎㅎ지금 다시 생각만해두 끔찍..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