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저랑 인생이 너무 비슷하다해야하나… 그래서 그래요.. 저도 가족한테 성추행 감쓰취급 상처만 받다가 집나오고
시골 완전 섬에서 17살에 처음시작해서 가스라이팅 오지게당하느라 멘탈 탈탈털려서 출근했다 안했다하면서 돈 못모으다가ㅠㅠ
이제 서른되어서야 맘잡고 각잡고 노도로 시작해서 맘잡고 돈모아요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면 힘들었지만 아직 살아갈 날이 더 많고
우리는 오늘이 제일 젊고 예쁘니까 잘 될 일만 남은거죠!
같이 힘내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예쁜언니 이젠 힘들지 말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