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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4일 01:39
저한테는 부모보다
손님이 더 잘해줘요
부모는 맨날 저한테 쌍욕하고 개지랄떨고 자존감 깍아내리는 말하고 질투하고 돈달라고 하는데
손님은 한번 볼 사이라도 꼬셔볼려고 한다 쳐도 말 잘해주고 다정하게 대햐주고 돈주고...그래서 전 일하는게 더 좋은가봐요..
그래서 더 서럽고 현타오네요
저한테는 부모보다 - 익명 커뮤니티
강남일탈부장
· 2월 4일 02:01
1:1 채팅
제가 모셔서 더 마음 챙겨드릴게요 공주님....ㅠㅠ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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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월 4일 02:09
와씨발내가쓴줄
저도너무 현타와요
일반인들앞에서는 노동하기싫어서 개정색까는데 그러면 손님처럼팁이나 뭐안나오잖아요
그래서연애도못하고 현실에선 인기없고 가게가면 존나잘됨
진짜 못관두겠음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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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4일 02:22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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