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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1. 09:12
오늘 처음본 손님 - 익명 커뮤니티
오늘 처음본 손님
룸에서 나 맘에 든다고 손목 심심 하다고 자기 팔찌
채워줬는데
집 가서 술깨고 보니 자기 팔찌 가지고 있냐고
연락온 경우임 !
오빠가 나 못도망 가게 채워줬던거 잘 가지고 있다
톡한 상태
언니들 같으면 뱉어내 ??.. 까르띠에꺼양
돌려줘야 겠징 !???
버블 1
· 25.10.1. 09:29
저 같으면 넘 예쁘다고 앙탈이라도 부려볼 듯ㅠㅠ 가오 상하기 싫어서 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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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1. 10:01
ㅋㅋ지명이나 뭐 없으면 나같으면 차단했다 필름끊겨서 줬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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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0.1. 10:33
일부로 채워주고 돌려받는 명분으로 사적으로 만나려는 새끼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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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0.1. 10:46
@버블 3
이거다. 저 당해봤어요 많이 현실에서
저같음 차단하거나 나중에 일터지면 담당한테 말해요 담당이 절대 혼자 손님만나게안두고도와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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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0.1. 10:54
언니 만나자고 하면 담당통해서 가게에 맡겨놨다 무조건해요. 사적으로 만나려는 수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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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10.1. 11:19
추잡스러운 수작이네요 ㅅㅂ 일부러 밖에서 보려고 채워준듯ㅠ 위에 언니 말대로 가게에 맡겨놨다고 하고 담당한테 맡겨요 손놈 가게에 한번 더 와서 술값이나 더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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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10.1. 11:41
오빠가 나 줫자나! 오빠한텐 이런거 걍 줄 정도로 능력 되구나...고마워 이론식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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