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그냥 저는 무시하고 밖에 나가서 담배피면서 참을인 100번 되뇌고 다시 들어와서 응그래그래..엄마말이 맞아..그래그래 해버려요ㅠ 정말 심할때는 친구집 가서 한 이틀 안들어오면서 참을인 100000번 새기고 맛있는거 사들고 들어와서 엄마 기분 풀어주고 그래요.. 진짜 아침다르고 저녁다르고 매일매일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별것도아닌걸로 소리질렀다 화냈다 악담했다가 ㅜㅜ 진짜 저도 미치는줄 알았어요 언니맘 이해해요..토닥토닥... ㅜㅜ 우리 애기때 엄마가 키우느라 고생 마니 했잖아요.....그냥 전 그생각 하면서 참았어요 ㅠㅠㅠ 한 5-6년 지나니 괜찮아요 지금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