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출근해서 한시간 정도 스레기 타다가 (초이스 4개-5개 정도봄) 10시부터 3시까지 방 세개보고 퇴근햇어여 방 세개 한시간 반 x 3 개 해서 30인데 출근비 만원 때고 29 벌어옴요 전글에는 언니들 사쥬 좋다그랫는데 첨에만 좋지(쩜오급도 있음) 나중애 보니까 진짜 하이퍼블 맞나 싶을 정도로 언니들 사쥬 대중없긴 했어요 ㅋㅋ 중간이없는듯 그래도 언니들 겁나 어려요 20대 초~ 20대 후반밖에없고 30대는 저랑 두세명밖에 없엇음여 ㅋㅋ 근데 손님질이 겁나 구림 주대가 얼만지믄 모르겟는데 가난이 얼굴에 묻어있고 술도 아껴마시는 분위기ㅠㅠ 수위도 높은듯여.. 전 안털렷지만.. 3시인데도 초이스 세네개 더 있다고 보러가라햇는데 걍 힘들어서 집옴 ㅠㅠ 손님은 좀 있는 것 같애여 ㅋㅋ 룸에서 일한지 한달밖에 안됐지만 클럽에서는 팁도 좀 터지는 편이고 돈 많은 손님들도 많아서 밖에서 보자고 돈 두둑히 챙겨주겟다는 느긋한 손님들이 좀 있는 반면(이번주 쉬라고 500준 손님도 클럽이예여, 만나서 바로 가방 사준 손님도 클럽) 퍼블에서는 큰용돈손님이나 스폰 잡기 겁나 힘들듯여.. 주대가 싸서 손놈들도 가난해..ㅠ 근데 장점이 잇어옄ㅋㅋㅋ 여기 지하에 호빠있어요?? 괜찮은 얘들 겁나 많던데요 정빠는 아닌것같고 뭐예요? 퇴근하다가 차은우같은애 보고 다시 들어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