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제가 6월달에 친구랑 여행갈때 제가 키우는 강아지 봐줄라고제집에서 하루 잔적이 있었어요어쩌다 얘 폰 보는데 그날 친구 만나서 술먹기로 했던데그친구한테 여기와서 씻으라고 되있지를 않나또 7월달에 여행갈때 강아지 봐주기로 했는데이때는 찝찝해서 아이패드 동영상 켜놓고 방에 숨겨두고 다녀왔는데같이 술먹기로 한 동생 집에 들였더라고요?지 퇴근해서 씻어야하고 제가 시킨 집안일 해야되서?근데 100% 지분 제집이고 제 속옷이며 옷 널부러져 있는데진짜 아 개념 너무 빻지 않았나요
버블 1
· 23.08.7. 09:37
분실도난 사고 나면 어쩔라고 ㅈㄴ무개념세끼네여
버블 2
· 23.08.7. 09:50
언니 최근에 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유인해서 집에서 나오게한다음 반려냥이 잔인하게 죽인사건 있어요 전남친 아니고 현남친이요!!! 언니 남친을 그 사람이랑 비교 하는건 아닌데 요즘세상이 흉흉하니 비번 바꿔요 집 다녀간 친구들한테 언니집 비번 알려줬을지 어케 알아요 그리고 다시는 강아지 맡기지마요ㅠ 저라면 절대 못참고 다시는 우리집 못오게할래여ㅠ
버블 3
· 23.08.7. 21:39
그냥 애견호텔에 맡기세요 남친이나 그 친구나 뭘 믿고 맡겨요 여친앞에서나 강아지 좋아하는 척 하는거지 학대범들 다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