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마다 다른가봐요 이쁜언니들은 나오자마자 바로바로 초이스되서 어차피 보기도 힘들구 사이즈는 다양하긴함 근데 그나마 이중에 괜찮다 싶은 순서로 되긴했음 옷 대부분 수입 렌탈스탈이였구 전 다니는동안 손한번 안잡는 방이 훨 많고 겉터치도 잘없어서 오히려 신기했는데 심한방은 또 심한가보더라그요 전 심상치않다 싶으면 걍 나왔어요 근데 가게에서 무조건 상띠는 되야 포기가능 손님 대부분 빠꼬미나 문신육수충
저도 가라순인데 같이 다니던 가게랑 걍 모든게 비슷비슷햇어여 제가 운이 좋았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