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촉은 진짜 미쳤더라구요 저도 걸릴 뻔 했어요
늙으니 기대고 싶은.. 아님 은근히 돈빼먹으려는 심리 아닐까여
쌩깜 진쩌 남보다 소름 역하다 역해 ㅜㅜ
버릴땐 언제고 아쉬우니까 다시 연락하는거 같은데 받아주지 마요 언니만 생각해용
아이고.. 무시하고 언니 인생챙기는게 우선일거 같아요 ㅠ
ㅇㅇ
완전 애기때 버리고갔네요 나쁘다 ㅠㅠ 부모도아니네요
죄송한데 언니 생각처럼 밤일하니까 돈 잘벌 것 같아 딸한테 기대서 등골빼먹으려는 심산같아요 절대 받아주지마요 ㅠㅠ
아 개역겹 어짜피 끊었어요 버노 존나 바꿈
잘해쓰!
받아주지마여
미친년 그냥 떠보는거죠 뭐 콩고물이라도 얻어쳐먹으려고 같이살자하노 시발 양심재기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