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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06:00
어휴 어따쓰냐
고속버스 짐칸 짐 넣으려 기다리는데
앞에 키 155 한남새끼 팔에 힘 없는지
짐칸 문 못열고 두리번 거리는거
답답해서 내가 문 열고 올려줌
한남새끼 내가 대단해보였는지 나를 빤히 쳐다봄
어휴 문 열 힘도 없어서 어따쓰냐
어휴 어따쓰냐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5월 29일 06:03
온니 상여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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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06:03
@버블 1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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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9일 06:03
그거 힘 좀만 주면 스무스하게 열리는데 머하는거니.. 팔다쳤나봄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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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06:05
@버블 2
심지어 팔에 근력 없는 제가 열어줌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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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9일 06:12
@글쓴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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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9일 06:08
칵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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