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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6일 06:59
작년에 사실 죽고 싶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작년에 사실 죽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죽기에는 성형을 너무 많이 해놔서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좀더 살기로 결정했는데 1달뒤에 또 성형을 하네요
성형하면서 즐거웠던적 한번도 없었는데 주변인 몇명은 제가 성형하고 마취하고 이런걸 즐기는줄 알아요
사실은 너무 두려운데
버블 1
· 3월 16일 07:01
이뻐지면 세상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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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6일 07:13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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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6일 13:59
저랑 똑같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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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16일 15:16
수술하고 마취하는거 누가 좋아하겠나요.. ㅠ
그거 끝나고 이쁜 얼굴보면 좀 나아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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