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 10년 전만해도 돈 잘쓰는 남자들도 많았고
특정 커뮤같은곳 제외하고는 여혐도 적고 여자 만나려면 남자가 돈쓰면서 꼬셔야 한다는 개념들이 있었음
그러다 남혐을 하는 페미세력들이 널리 퍼지면서 남자들 평균적으로 다들 여우들이 되서 더치페이에 목맴
거기에 집값이 너무 올른탓에 남자가 결혼할때 집해오는게 아니라 반반결혼도 늘어남
요즘애들은 중딩때부터 풀메하고 다니고 예전엔 고딩때 성형은 쌍수 정도였다면 요즘엔 고딩부터 코수술 윤곽하는 경우도 있고
20대 초반에 성형때리고 아까노끼 완성된 케이스 많음
10년 정도 전에만 해도 샤넬백이나 에르메스백 명품백 옷등 하고다니는애들이 이정도론 흔해지진 않았었는데
요즘엔 일반인들도 사넬백 하나씩 구찌백 하나씩은 다 있고 길거리나 버스에서도 많이 보임 ㅋㅋㅋ
노력해도 서울에 집사기 어려우니
당장 내가 기준이 좋아지는 곳에 투자를 하는 명품 자동차같은 사치품에 투자를 많이함 (글로벌화된 화려한 아이돌 미디어 문화도 한몫)
1인 방송인 유튜브나 인터넷 방송 인스타같은 플랫폼들이 늘어나서 꼭 화류가 아니여도 돈벌 루트가 많아지고
꼭 가게를 나가지 않아도 인스타 디엠이나 인스타 같은 자기 프로필로 직접 자신을 팔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짐
이런 현상으로 꼭 술집에 가지 않아도 남자들은 충분히 돈주고 만날만한 예쁜 여자들이 밖에도 널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