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손님..? 얼굴 좀 반반하고 직업 체격 괜찮은 손님 둘 만났었는데
한명은 제가 만나기엔 자신감이 떨어졌었어요 그 손님은 좋은집 살고 얼굴도 괜찮게 생겼는데 나를 섹스하려고 만나려고하길래 더이상 연락안했고 또 한명은 금사빠같은데 제가 일하고있을때 연락오면 제가 자존심 상했었어요 이런 일을 하고있다는게 쪽팔려서 퇴근하고서 연락했거든요 근데 이 손님도 너무 쉽게 사귀려고하길래 때려쳤어요
결ㄹ론은 둘다 생긴건 괜찮았는데 나를 너무 가볍게본다, 제가 하는 일때문에 주눅이든다 이게 이유에요
그리고 연락하고 몇번 만나고 그랬을때 되게 많이 흔들렸어요 근데 마음다잡고 다시 출근 열심히했어요
웃긴게 둘다 1년 지나니까 카톡에서 자연스레 사라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