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 힘들고 스펙업한다고 모은돈 쓰고 가게도 월세랑 관리비 낼 정도로만 나가서 전업일때 그렇게 돈 달라하고 연락오던 가족들 연락도 안 하네요. 제가 천 넘게 보내주고 힘드니 일주일 뒤 오십 갚겠다 좀 빌려달란 거 안 빌려줘서 그냥 적금깨고 가족의미 없는 거 다시 한 번 깨달음.
버블 1
· 24.08.24. 14:14
그런쓰레기는버려여 저는 버린지오래~
글쓴버블
· 24.08.24. 14:38
@버블 1
일 좀 뭐 부탁주면 당근알바로 구하는 사람들 배로 수고금 내놔라하고 일부러 가족이라 그만큼 챙긴 거였는데 용돈도 넉넉히 준 거 통장압류되고 투잡일 때 저도 기후카드쓰는데 매일 카드사 정지됐다 돈 교통비 없다 월세 못 냈다 돈 보내 달라하던 가족 손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