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에서 같이 일하던 여자애를 만났는데, 진행자로 있더라구요ㅋㅋ 저를 알아본지는 모르겠음ㅠ 같이 술자리할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난 몸 파는 애 이해 안 돼~”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거예요. 자기도 예전에 그러면서 이제 와서 세탁하고 저렇게 말하는 게 너무 얄밉더라구요ㅠㅋㅋ 혼쭐낼 방법은 없겠죠?
버블 1
· 25.09.5. 20:09
엥 아까 바로 밑에 이거 당사자인 듯 한 언니 글 올라왔었지 않아여? 싱기
글쓴버블
· 25.09.5. 20:11
@버블 1 사실 저 그래서 올린거에여 ㅋㅋ 삭제됌ㅅ네
버블 2
· 25.09.5. 20:13
까불고 나대는 년들은 강남주ㄱㄱ
글쓴버블
· 25.09.5. 20:23
@버블 2 보냈는데 안올려줌ㅜ
버블 3
· 25.09.5. 20:25
헐 거기 어디에여? 신논현?
글쓴버블
· 25.09.5. 20:36
@버블 3 아뇽 을지로랑 신촌에 있는거영
버블 4
· 25.09.5. 20:42
미췽련 ㅋㅋ
버블 5
· 25.09.5. 20:49
몸파는게 머 어때서? 아주 지롤염뱅.. 여적여 창적창 쩌네 ㅉㅉㅉ 그론뇬 만나지마세요!!
버블 6
· 25.09.5. 20:51
솔로파티 숏츠 겁나뜨길래 가보고싶었는데 못가겠네 쓸데없이 화밍당할까봐...
버블 2
· 25.09.5. 20:54
@버블 6 심지어 미디어 노출되는거에여? 강남주 입맛 다실만한데 그 언니 사이즈 에지간히도 안나오나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