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들어오니까 너무 행복하네여 ㅎ
술먹고 새벽에 들어왔는데 할머니가 일어나서 해장국데펴주고 돈도 안쓰고 혼자살때는 집에오면 썰렁한느낌있었는데 그런느낌두 없고 ㅎㅎ..간간히 브압 용손 만나가면서 한달 1천 정도만 버는데도 여유가 생기구 혼자살때 우울증 진짜 심해서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ㅜㅜ 근데 우울증도 고쳐졌어요 ㅎㅎ…..죄송해여 자랑해서 근데 다시 같이 살게된지 거의 10년만이거든요 이런 따듯한 느낌 오랜만에 느껴보네요 .. 언니들도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일들만 있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