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요 그냥 먹고 집이나 쳐가지
연애질할생각 ㅡㅡㅋ우웩임
ㄹㅇ내가 술집이고 돈주니까 착하게 대해주는거지 진짜 니가 좋아서 그런거겟냐고요..
진짜 착각하는거면 소름돋아여..
돈때문에 맞춰주는거지 으악
진짠줄 아는 비응신이 있나봐요..
어디역에서 몇시에 나오기로했는데 왜 안나왔냐고 안만나줄거같으면 실망한 티 있는대로 내면서 오늘이 마지막 ㅇㅈㄹ대고 아 현실에서 여자못만나니까 이런대서라도 가능성을 찾는건가 진짜 안타까움..
그런가..아님 남자들 쓸데없는자신감
나정도면 되겟지 이거인듯...우웩
손님 그이상이하도아님
손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말 룸 입구에 붙여놓고싶네요..^^..
마자요 개로진 만나면 지 혼자소설쓰는듯ㅋㅋㅋ
앵근데 갑자기 지혼자 약속도안잡고기다림?
나간다는 말 안했는데 지 혼자 기다림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