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건 7살까지 부모가 같이 키웟는데 둘이 이혼하고선 아예 연끊겨서 얼굴도 안(못)보고 살다가 연락도 일절 x 이유는 친가쪽 세뇌로 ... 그러다 고딩때 제가 쌍수너무 하고싶은데 돈은 없고해서 어쩧게 연락닿아서 몰래 딱한번 만낫어요 보자마자 절보며 울더라구요 그때 여튼 100받앗어요 형편 엄청 안좋은거같던데 정신도 오락가락하는거같고 근데 그돈을 제가 받고선 그이후에도 20년간 소식도 모르고 살앗어요 그냥 저도 사는게 힘드니까 궁금하지도않고 부재가 익숙해서 뭐 추억이라던지 어떤 기억나는것도 아예없고 그냥 원래 없던사람처럼 살앗는데 제가 형편이 좀 나아지고해서 그돈을 그당시물가계산해서 좀 주고싶은데요 만나서 얽히고싶지는않고 돈만주고싶거든요 좀 그때 힘들게번돈 저한테 준거같아서 아는건 이름이랑 주민번호 사는지역정도만 아는데 그걸론 집주소나 연락처나 계좌번로 그런건 알수가없겟죠? 이렇게 시간이 오래지나고나서 이혼에관해 사실대로 얘기해줫는데 그분이 불쌍하다고생각이들엇어요 못만나게하려고 거짓세뇌한거엿고요
어릴때 이혼해서 연끊은 부모 찾을수잇나요? 다른건없고 돈만 갚으려구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7.1. 05:41
초등본 떼면 다나와여!!! 가족등본 부모어디에 사는지 다 나와요 이혼해도 나와요
버블 2
· 24.07.1. 06:08
돈 주지마세요 언니....정말 부모 손길 필요했을 시기에 엄마아빠 둘다 언니 방치하고 혼자 잘컸는데 왜 돈을 줘요 그러지마세요 ㅜㅜㅜㅜㅜ
버블 3
· 24.07.1. 06:46
아동학대 한것도 아니구 100 만원 정도면 그냥 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데 실제로보면 마음 울적해져서 같이 살게되실수도 있을듯
버블 4
· 24.07.1. 07:35
주지말구 식사대접 하는건어때요ㅜ 혹시 어머니 힘들게살고계신데 언니가 돈많은티내면 계속 요구할수도있어요..그럼 서로 더 상황 이상해질수도ㅠㅠ언니가평생 책임질꺼아님 안주는게좋을꺼같아요..그리고어쨋든 친가세뇌라해도 어린언니 엄마사랑도 못받고 자랐는데 백만원갚을 필요가 없는거같아요..
버블 5
· 24.07.1. 08:41
22... 주지말고 식사대접이 제일 좋을거같아요ㅠㅠㅠ
버블 6
· 24.07.1. 08:48
마음이 아프네요
버블 7
· 24.07.1. 10:42
왜 다들 나쁘게 말하시죠 저경우는 엄마가 내쫓기고 연락 못하게 한거잖아요 저 같으면 지금이라도 진실을 알았으면 자주 보고 지낼래요 엄마가 나빴던게 아닌데 이 세상의 영원한 내편입니다
버블 8
· 24.07.1. 12:31
22...왜 다 나쁘게 말하는거죠 걍 밥한끼 사드리고 100드리고 얼굴보는데 계속 돈타령하면 손절치면 되는거죠
버블 9
· 24.07.1. 14:02
3 애초에 돈 갚겟다는데 드릴건 드리고 얼굴 뵙는게좋을듯
버블 10
· 24.07.1. 15:24
444
버블 11
· 24.07.1. 18:41
55.... 없는형편에 100이란 금액도 주고 내쫒기고 연락 못하게해서 강제적으로 못본건데..... 제가 보기엔 돈 계속 요구하실거같진 않은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