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반대에요ㅋㅋㅠ 미용실 간호사 옷가게 막 여자들은 몸매만 언급하는데 그것도 날씬한거 엄청 꼬아말하는데 ㅋㅋㅋ 번따나 남자들은 잘 쫓아옴 근데 제가 그런거 싫어서ㅠ
글쓴버블
· 24.04.15. 17:51
왜 꼬아말하지 할일없는것들이네요 ㅠㅠ
버블 1
· 24.04.15. 17:53
희안하게 저한테 칭찬하는걸 고까워하더라고요 ㅋㅋ 걍 안해줘도됨ㅋㅋㅋ
글쓴버블
· 24.04.15. 17:56
부러우면 부럽다하지 어이없네여 ㅠ
버블 1
· 24.04.15. 18:00
딱히 룸에선 원초아니에여 여자한테도요ㅋㅋ 아마 언닌 화려하게 생기셨을듯 ㅠ
글쓴버블
· 24.04.15. 18:02
저 화려하진않아요 성형도 자연스럽게해서 걍 이유는 모르겟지만 성깔잇게 생겼나봐요 남자한테 번호1도 안따이는거보면..
버블 1
· 24.04.15. 18:10
근데모 여기선 만만한 여자한테 번따하고 진짜 존예는 다가가기 두려워서 안딴다 뭐 이런말 있던데 쩌리남들은 그럴것이고ㅋㅋ 암튼 실제로 안보면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져ㅠ 초이스 원초나 내가 관심있는 남자가 예쁘게 봐주면 되지 내취향 훈남이 물어보는거 제외 번따당해봤자 좋을것도 없는듯요ㅋㅋ 이쁜언니 돈잘벌면 되지 그런걸로 아쉬워하지말아용
글쓴버블
· 24.04.15. 18:47
마자여 저도 그렇게생각은해요 남자들한테 번호따여봐야 뭐하나 하구ㅋㅋ근데 화류로 먹고살고 못생긴건 아닌거같은데 도대체 난 어떻게생긴거지? 하고 문득 궁금했네용 암튼 언니말 공감
버블 1
· 24.04.15. 18:58
그냥 예쁨의 스타일이 다른거일 뿐인거져ㅎㅎ 닮았다 듣는 연옌이나 본인 체형 스탈 같은거보면 대충은 느낌오지 않나여ㅋㅋ
버블 2
· 24.04.15. 20:46
화려하게 생긴 정석미인형 이실듯? 번따는 만만상들이 잘 당하는거라 ㅋ
남자한텐 번호1도안따이는데 병원간호사가 이쁘다고 칭찬해주면
여자들이 좋아하는 얼굴이죠? 독감주사맞으러 병원갓는데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데스크에 접수받는분이 서류작성할때 너무 예쁘세요..이래서 꺄르륵 감사함니다 이랫는데 병원에서 그런 대화가 오갈건 아닌데 뜬금 그런 칭찬받고 길가다 번호따인적은 1도 없어서 내얼굴은 무슨 얼굴인가 싶어요 못생긴건 아니고 여자가 좋아하는 얼굴이겟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