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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6일 18:03
버블 1
· 4월 26일 18:05
좀 때리면 말들어요 혼육시키세요(동물학대하라는게 아니라 )말 게속 안들으면 좀 때려도되요 머리냥펀치정도로 살살치고 혼내고 엉덩이 개쎄게 때리면 말들음 우리애도 자꾸 문열면 텨나가서 패니깐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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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4월 27일 13:01
@버블 1
언니저도 그랫는데 더심해지기만하지 강아지나 다른동물들이랑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오히려 그러니까 애기죽고나서 진짜죄책감에 자살할뻔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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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4월 27일 14:01
@버블 8
죽을정도로패면어트케요.. 궁디팡팡하면서 뭐라하면 말기는 알아듣덛디 근디저언니는 그게문제가아니라 혼자사는데 여러마리키우고 그러니깐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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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4월 27일 14:16
@버블 1
헉노노 때려서 죽은게아니에여ㅜㅠㅠㅋㅋㅋ 다묘가정이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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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6일 18:07
저도 울 고양이 애기때 몇달 동안 잠도 못자고 조용하면 변기에 들어가있질 않나 아무데나 오줌싸질 않나 솔직히 파양생각도 했었는데 냥춘기 지나고 얌전해졌어요 지금 4살이에여 시간이 다 해결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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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26일 18:09
스크래처를 최대한 많이 두고 다묘면 매일 여러 놀이방식에 주기적으로 놀아줘야 대요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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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26일 18:28
아직 성묘 아니에요? 수컷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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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4월 26일 19:04
중성화 했나요? 중성화 하면 얌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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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4월 26일 19:10
고양이들 뭐.. 외롭나?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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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4월 26일 19:36
많이 놀아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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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양이 때문에 속상해서 새벽에 - 익명 커뮤니티
어제 고양이 때문에 속상해서 새벽에
울었네요혼자ㅜ...
저희집 고양이들 다묘인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사고뭉치인데 저번에도 저 샤워할때 주방 수도꼭지 건드려서 주방 홍수나서 제가 바가지로 다물 푸고 난방돌려서 말리고 드라이기로 말려서 간신히 복구시켜놨는데요.
이번엔 어제 저 새벽에 잠들었는데 방문밖에 소리가 이상해서 저도 모르게 벌떡일어나서 문열고 주방갔더니 또 수도꼭지 최고로 틀어나서 물넘치고 주방 바닥 홍수되있네요..... 하... 어제 너무서러워서 울면서 쓰리잘비로 물푸고 이날씨에 난방돌려서 말리고 드라이기로 말리고 자느라 잠다깨고...... 서럽네요진짜 ...... 휴.....그냥 방에 가둬놓고 키울까 생각도해보고 저도 죽고싶고 별어별생각이다드네요 일부러 수도꼭지 못틀게 스타킹으로 세게감아서 묶어놓았는데 그걸또 풀어서 틀었어요... 저번에 닫힌장문도 지힘으로 열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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