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솔직히 진지충에 성격적으로 사람들이 막 좋아하눈 성격도 아니고 부모한테도 칭찬보단 구박받으면서 컸고 ADHD 있어서 장시간 집중해야 하거나 같은자세 유지하면서 오래 앉아있거나 꼼꼼하지 못하고 덤벙대는데 그래서 일반낮에 직장다닐때도 직장 짤려서 화류입문했거든요ㅜㅜ 근데 그래도 그나마 얼굴은 비교적 반반해서 학창시절때부터 그것때문에 인기많았는데 화류에서도 그래두 초이스 잘되는편이고 약간 영업진들 태도에서도 대우해주고 하는거 느껴지기도하고 손님들도 막 칭찬해주니깐 딴데서 깎아먹은 자존감 일하면서 채워져요 저같은언니 거의 없겟죠? 난왤케 특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