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만나기로해서 왁싱새로하고 연장 듬성듬성한거 떼고 그것도 새로 쳐받고 그랫는데 몸안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응그래 다알아... ㅅㅂ 일도안가는데 성욕에 미쳐서 남자만나겟다고 비싼 돈내고 왁싱에 연장까지 처받은 나년이 제일 멍청^^^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 딴년만나는건 상관없는데 내돈.... ㅋㅋㅋㅋㅋㅋ 받기전에 쫌 말해주던가 후ㅡㅡ 기분좆같네옄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0.08.26. 16:17
다른여자는 뭔죄라고 년년 거려요ㅋㅋ 언니 남친두 아니면서
버블 3
· 20.08.26. 16:34
ㅋㅋㅋ 네 그여자 죄는 없죠 근데 반대로 그새끼가 딴여자 까고 저한테 온거였음 그여자도 저한테 딴년땜에 나 재껴졌네라고 생각할텐데, 지금 딴년이란 단어가 문제 인가요? 딴년 나년 다 년으로 통일했는데요. 글고 언제부터 화류카페에서 년소리에 이렇게 민감했나요 저도 일나가면 맨날 듣는게 무슨년 무슨년인데 그거 일일이 신경쓰면 일어케해여
버블 9
· 20.08.26. 17:01
저도 이댓 토씨 하나안틀리고똑같이남기려다 말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버블 3
· 20.08.26. 17:08
운영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버블 10
· 20.08.26. 17:09
ㅋㅋ 저언니들은 년소리 한번도 안듣고 고귀하게 일하셨나보죠 뭐.. 전 사이즈 안되서 로우에서 일하다보니 년소리쯤은 일상이라 ^^ 여기서 년소리 한번 더하면 아주 살인이라도 날거같아요^^.... 내가 내손으로 내의견 말하겠다는데 고나리개쩔 ㅋㅋㅋㅋ 여기 화류카페 아니고 맘카페로 변경됀줄
버블 11
· 20.08.26. 17:10
언니 그건 딴 얘기죠 일할땐 돈받자나여ㅋㅋ 섹파새끼한테 분한건 이해하겠는데 다른년 어쩌고한게 제가 보기엔 좀 별로여서 댓글 남긴거에요
버블 12
· 20.08.26. 17:11
비꼬지마세요 ㅉ
버블 7
· 20.08.26. 17:21
맞는말인데 뭔 파룸타령임 위선자ㅇㅈㄹ
버블 11
· 20.08.26. 17:24
운영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버블 12
· 20.08.27. 01:38
아니 아는년도 아니고 아무도 모르는사람한테 년년거렸다고 꼰대질하는것도 역겨워요 개쌍욕육두문자를 한것도 아니고 본인한테도 나년이라 칭호하는데 자유로운커뮤에서 굳이 이런댓글도 보기안좋은건 매한가지네요
버블 8
· 20.08.27. 07:55
꼰대짓은 아닌거 같은데요 같은여자끼리 왜 팸;
버블 19
· 20.08.27. 08:33
알지도못하고 알수도없는여자 "딴년" 이 한마디가 팬거예요?ㅋㅋㅋ 안 보는데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는말도 있는데 비방하고 비판것도 아니고 "딴년"한마디가 이렇게 핀잔받을정도 강도높은 욕은 아닌것같아요
버블 5
· 20.08.27. 17:53
흉자 우웩~~~ 여혐있나 왜저래 주또
버블 2
· 20.08.26. 16:30
저는언니심정이해감요..
버블 5
· 20.08.26. 16:44
고마워여 언니.. ㅠㅠ 그냥 짜증나서 쓴건대 다들 왜이러시는지
버블 6
· 20.08.26. 16:44
걔땜에 돈쓴건 아니고 어차피 왁싱이나 속눈썹은 할때되서 한거긴해여 ㅋㅋㅋ돈잘벌땐 상관없는데 갑자기 못만나다고 하니까 급빡쳐서욮ㅋㅋㅋㅋㅋㅋ저도 남자한테 돈안써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