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적있어서 공감.저도 운이나 기운 잘타는데 거의 뺏기는편이라 남의거 잘안받고 안주게되더라구요.이런거 알기전 전 반대로 같이일하던 언니가 옷줘서 입고 뺀찌계속먹고 안좋은일생겼어요. 오히려 예전에 내가샀던옷중 진짜 그옷은 인생최고의 옷이었고 돈이고 일이고 손님이고 최대 전성기옷 이었거든요ㅋ 나중엔 찢어지고해서 눈물머금고 버렸어요ㅜㅜ그뒤일안되고 어떤옷을사도 별루여서 버린옷 똑같이 맞춰제작까지 했었는데 진짜신기한게 디자인 옷감 다똑같은옷인데 그옷에는 그런운이 또없더라구요..신기했어요
만든사람 기운도 깃드는건가 싶기도하고ㅎ이런게 사대인가봐요
언니도 그옷 고이모셔두고 잘관리해서 오래입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