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서 글올려요~~~~ 디올 석파정 디너 초대받았는데 이그조틱 커스텀 각인에 제가 원하는 참 같은거로 하려면 (완전 한정판이더라구요 이런 스오 아니면 구경절대 못하는) 무조건 악어로 해야한다네요..? 국내에 본사팀이 이런 행사로는 처음 들어오는거라 좀 크게 한다눈거 같아요 그럼 최소 4-5000나오는데 12개월 뒤 받을때 50%나머지 내면된다고 ㅋㅋㅋ 할부 개념으로 유혹하네요 ㅠ 근데 제가 지금 모은돈이라 해봤자 12억정도 되는데 제가 인스타 유명 재벌녀들이나 잘사는거로 유명한 인플루언서들처럼 저런거 들면서 깝칠정도의 재산 수준은 아닌거같아 마음으로는 베뉴도 넘 이쁘고해서 경험도 해보고싶은 마음이 크지만 극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저돈은 미친짓이다 싶어 고민.. 하다가 친구들한테 이런 고민털어놓으면 미친x 자랑인가? 싶을거 같아 익명으로 남기게 됐어요 팩폭들 해주세요 언니덜!!!! 아 전직 텐순이 지금은 쉰지 꽤됐어요! 돈은 계속 최소 현금으로만 2천 몇백정도 매달 들어오눈데 그래도 미친짓 같네요ㅠ 답정너인거 알지만 일주일째 고민이라 슬쩍 남겨봅니다 (자랑질 진짜 아녜요..계속 생각나서 그냥 커뮤에 끄적거린거라 넘 나쁘게 봐주진 말아주세용...)
버블 1
· 23.10.10. 21:29
저런 이벤트?잘 몰라서 개념이 이해가 안되는데 파티 초대받았는데 와달라 그대신 물건을 사야 올수있다 이런건가여??
버블 3
· 23.10.10. 21:32
흠 약간 분위기 자체가 이미 기존에 많이 구매한 사람들 대상이고 어쨋든 퍼스널 오더? 커스텀한다는걸 사전에 공지한지라 안사고 나오면 띵! 할 느낌이긴해요 거의 백프로 사야할거같은... 고런 압박? 같을거 같더라구요 저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