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점집 사주, 신가물인언니... 등등 잘 아시는엉니 점집 용한곳 알려주심 소소하게 사례라도할게여❤️
(스압 주의.점집 용한데 아시는 언니, 이런쪽 잘아시는 언니 얘기 좀 들어주세요)
진짜 논현동 천명사, 양재동 ㅇㅇ선녀 이런 ㅅㄹㄱ 같은데 말구
요새 너무 심난해서 점보러 많이 다니지 말랬는데
언니들 도움 좀 주세요 속 시원하게 용한곳으루요........
할머니 돌아가신 담날 바로 꿈에나오셔서 저 신내림 받는 꿈꾸고
(내용이 기니까 간단히 이정도로만 설명할게요)
'신가물'이리고 아시는 언니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신가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내림굿 받아야되는건 아니거든요 언니들 마다 아시겠지만..
그냥 예전부터 남들 보다 촉이 좋고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들 꿈에나오면 무슨일있냐고 전화할 정도
제 친동생도 할머니 꿈 전에는 잘 안믿다가 그뒤로 좀 그래해서 그냥
안부전화나 한통하라고 이렇게만 말하는 정도애요..ㅎ;;;;;
바로 하루아침에 무슨일이 일어나는건 아니지만.. 큰일 작은일 생기더라구요
근데 그러고 할머니 얼마 안되셔서 돌아가셨고, 이거외에도 여러가지..
외할머니 손에 자랐고 유독 남다른 사이였어서
평소엔 꿈에도 안나오사는 할머니가 돌아가시지도 않은 할아버랑
며칠전에 꿈에 나왔어요 너무 불안하네요 (할머니 돌아가신지 2달 되었어요)
엄마도 제가 새벽에 무슨꿈꿨다며 전화하면 다 받아줄 정도구
병신같은 점집에선 무조건 지네쪽이라는데 절대 그렇게 생각안하구요.
항상 물이랑 돌있는 곳에서 많이 빌어야된다는 얘기 어딜가나 들었어요
그래도 천덕은 타고 나서 어딜가도 굶어죽진않고 돈은 타고났다 뭐 공통적인건
사주에서도 나오겠죠?
그냥 꿈 하루도 안빠지고 어렸을때부터 꾸는거,
저는 그냥 어렸을땐 당연한건줄 알았는데 과학적으로는
깊게 잠 못들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0대 초반엔
그냥 수면장애 구나 싶었어요 ,, 뭐 다른게 있다면 사람보는 촉 이런게 좋구
거짓말 하는거 아런거 잘 보여요 물론 글로는 잘모릅니다
밤일하나보나 눈칫밥 늘어서 그런거라고도 생각해요
할머니가 제가 말한 그쪽 이시긴 하셨어도 진짜 저랑 엄마때문에 기도 엄청 다니셨어요
할머니 돌아가시고 장례 다 치르고 집에오자마자 내림굿 받는 꿈 꾸고
할머니는 안쓰럽게 말없이 지켜보고 계시고 저는 막 방방뛰면서
옳지 옳지 잘한다 라는 추임새에 뛰면서 아 내가 받아들여야돠는구나
이런 꿈도 꾸고 그때 느껴 지길 물기운, 남자, 이런거 느껴졌구요
아는 언니 따라갔던 점집에선 자꾸 저보고 집도 근처니 밥먹고 가라고
계속 전화와서 20대초반 어린맘에 국수먹고 왔는데
몇년 지나서 보니 안좋은거였더라구요 확실한건 몰라요
제 기운 뺏으려고 했다는 얘길 듣게되었어요 같이갔었던 언니한테(내 신이라덩데)
10년도 넘어서 뭔 신인지도 까먹었고 가는 점집마다 누구는 선녀고 누구는 장군
데려왔다그러고 다 달라서 믿음이 안가긴하는데 여튼 그렇다더라구용
점집가도 전 어머어머 네 마자여 이런식으로 리액션 안하구
궁금한거 묻고 무슨 심리에스트하듯이 끼워맞추는거 보면 그냥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고 눈 처다보고 얘기해서 악담들은적도 많아요
ㅋ ㅋ 틀린건 어뜩합니까ㅠㅜㅠ그러고복채쥬고 다신 안가요
웃겨서 웃기도하고 미래는 모르지만 과거는 누구보다 제 자신은 제가 잘 아니까요.
이거 말고도 점짐에서 이런저런 얘기 많긴했는데 이미 스압오지는거 같아서..
자꾸 말이 다른대루 튀어나가버렸내용
'강남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심리테스트하듯이 저한테자꾸묻는 이상한곳 말구
진짜 괜찮은곳 소개시켜주는 언니 소소하게 기프티콘이라도 선물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