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하다가 이렇게살면 안될꺼같아서 뷰티쪽 배워서 30초반 신입으로 교육 받는데 뽑아준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어린애들밑에서 일하려니까 진짜 ㅋㅋㅋ 현타오네여 남들 2배는 노력해야하는게 맞지만 마치고 또 공부하고 연습하고 휴무날만 출근해요 …. 그래도 투잡은 못놓음 ㅠㅠ 화류 극한은 맞지만 편하게 돈번건 맞았던거 같아요 육체 정신 복합적으러 힘드네요 공부하고싶었던 분야였긴한데 20초반에 화류 빠짝하고 진즉에 투잡할거를 설렁설렁 출근하다가 이제 정신차리고 체력도 딸리고 죽게써여 ㅠㅠㅠ 빨리자리잡아서 대학원도 가야하는디 하아
버블 1
· 24.03.23. 19:32
마자여 일반일 해보면 화류 편하게 돈버는거 맞더라구요 일반일 진짜 비교안되게 힘들어요
버블 8
· 24.03.23. 21:10
22 그래서 일반일 환상 가지고 있는 언니들 보면 신기함... 일반일 버는 돈에 비해 진짜 개극한인데
버블 10
· 24.03.23. 21:54
333 ㅜㅜ
버블 2
· 24.03.23. 19:32
진짜 존경...부러워요 저도 지금 공부하는거 뷰티는 아니지만 언니처럼 하고싶어여...진짜 투잡 간절ㅠㅠ
글쓴버블
· 24.03.23. 19:54
하루라도 어릴때 자리잡으세여 화류가 아닌 사회에서 외모 제외하고 모든게 다 냉정하더라구요 저는 뷰티쪽이라 대표님이 이미지보고 뽑았다고는 하시능데 그것도 제 운이고 애들하고 경쟁하려면 외모관리도 해야하고…지금 또 마치고 뭐 공부한다고 스터디 카페 와썽요 ㅠㅠㅠ 어서 언니도 자리잡으시길!!!!!!누구한테는 하루가 길지만 누구에게는 24시간이 모자라요 ! 홧팅
버블 3
· 24.03.23. 19:50
언니 화이팅하세요!
글쓴버블
· 24.03.23. 19:54
감사합니다!!❤️❤️
버블 4
· 24.03.23. 20:01
언니 저도 꾸역꾸역 4년제 졸업하고 대학원왔어여..ㅠ .. 주위에서 다 말리긴 했는데 우리 화이팅해요!!
버블 6
· 24.03.23. 20:10
@버블 4
👍
버블 5
· 24.03.23. 20:05
반영구에여??!
버블 7
· 24.03.23. 20:27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열심히 사시는만큼 나중에 분명 더 나은삶이 될거에요! 응원해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버블 9
· 24.03.23. 21:36
자영업 돈 조금만 있어도 차릴텐데 다 배우고 뭐하러 신입으로 들어가시지. 차라리 창업반을 병행수업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