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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4일 13:01
문뜩 생각나네요 저 어렸을때 엄마가 가씨였는데 - 익명 커뮤니티
문뜩 생각나네요 저 어렸을때 엄마가 가씨였는데
가명으로 제이름 썼어요
어떻게 알게됐냐면 어릴때 엄마가 일하는 가게에서 엄마 일끝나는거 기다리고있었는데(그땐 무슨일인지 몰랐음…ㅋㅋ) 손님이 마담? 더러 ㅇㅇ(제 본명)있나? 이랬거든요 그 소리에 안에 있던 엄마가 나오면서 “오빠~ 어서와” 이러고 반겼던게 문뜩문뜩 생각나요
엄마 시발 왜 내이름 가명으로 썼어 덕분에 나 지금 가씨야 씨발
버블 1
· 1월 14일 13:08
언니 실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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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4일 16:25
@버블 1
제가 없는얘기 지어내는거면 지금 업소가 아니라 병원에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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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14일 13:11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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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14일 13:31
가게에서 일끝나는걸 기다렸다고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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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4일 16:25
@버블 3
네 남는방에 마담이 치킨시켜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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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14일 14:06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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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14일 14:15
와...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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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4일 16:25
@버블 5
네…ㅋㅋ 지금은 별 타격없는데 가끔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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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14일 17:18
@글쓴버블
가끔 생각나도 충격이 크셨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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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4일 18:39
@버블 5
충격인진 모르겠는데 그 뒤로 누가 제 이름 부르면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애칭이나 별명으로 불러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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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1월 14일 15:27
헐.. 이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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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4일 16:26
@버블 6
좀 옛날이에요 이제 15년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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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1월 15일 00:44
@글쓴버블
15년 전이라도... 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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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1월 26일 04:10
wow... 진짜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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