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업하고 뭐 그런것도 좋지만 전 월세살이에서 비싼아파트 전세로 왔을때.... 큰돈도 묶어놓고 뭔가 좀 더 안정적인 집이 생긴느낌? 내 인생에서 한발치 더 올라간느낌 정말 내집이 생긴다면 더더 높아질거같아요 집가지고있는 언니들 제일 부럽 ㅠㅠ 월세 전전할땐 매달마다 불안하고 이만치까지 안높았거든요,, 사람이 여유로워지면 확실히 마음도 여유로워지나봐요
버블 1
· 22.01.1. 01:52
부러워요 ㅠㅠ저도 내년 목표는 월세 탈출이요!!
버블 4
· 22.01.1. 01:54
꼭!!! 이루어지실거에요 월세탈출보다 행복한건 없슴 ㅠㅡㅠ
버블 2
· 22.01.1. 01:52
맞아요 내면이단단한사람들은 뭔가있죠
버블 6
· 22.01.1. 01:55
정말 집이 엄청엄청 큰거같아요....
버블 3
· 22.01.1. 01:54
저도 공감이요 자존감은 원래 튼튼해서 큰 영향 없었지만 빌라 월세에서 아파트 월세갔을때 아파트 월세에서 전세로 갈때.. 또 집사고 싶다는 목표있는지금.. 명품 쇼핑보다 더 행복한게 오래가는 거 같아요 뭐랄까 안정감? 그리고 이웃에 또라이가 빌라보다 적은거..
버블 7
· 22.01.1. 01:57
인정요 이상한 몰상식한 사람들 빌라보다 적고 애기들도 잘배워서 먼저 인사해요...명품쇼핑은 길어봤자 전 하루...ㅎㅎ 줄어든돈보면 현타 씨게 와요 집이 짱이에요 언니도 열심히 사셨네요 우리 집 매매 목표삼아 더 열심히 살아요!!
버블 5
· 22.01.1. 01:55
축하해요 언니ㅎㅎ 앞으로 더 잘될거에요~~~!!
버블 8
· 22.01.1. 01:58
고마워요 ㅠㅠ착한 언니도 새해엔 더더더 행복하고 떼돈버실거에요!!
버블 9
· 22.01.1. 02:03
지금 돈벌기가 쉽지가않은상황이라 빚많은언니들이많은데 저렇게되면 전 걍화류나갔을거에여ㅠ 지금 집마련 자체가 꾸준히 모아왔다거나 운좋게 누굴만난거아니면 이글봐도 와닿지않네여ㅜㅜ 돈많으면 사람자체가 여유로워지는건 당연한얘긴거아니까여 못하고 있어서그렇지ㅠ
버블 8
· 22.01.1. 02:14
안비싼 아파트라도 전세가면 마음이 풍요로워질거 같아요 나를 받혀줄 단단한 기반이 필요함. 없으면 휘청~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