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갑자기 부모님이 10만원씩 보내주고 제가 아는 썸타는 오빠는 은근 저랑 거리두려 하고 방에 땁손님이 힘들겠지만 화이팅하고 목표치만큼만 벌고 떠라 말하고 (제 개인 사정 그 누구한테도 말 안함) 뭘까여?? ㅠㅠ 여태 계좌로 돈받고 전번도 주고 했는데 (이상한 새낀 ㄴ) 몰카나 화밍당한걸까요?
저희 부모님 번호는 어케 안걸까요?
그냥 우연일까요?? 제가 예민한건지 화밍 당하는 거 본인도 모를수 있는건지 ㅠ
버블 1
· 오전 4:26
부모님번호를 땁손님이 안다고요?
글쓴버블
· 오전 4:28
@버블 1 아뇨 ㅠㅠ 땁 손님은 몰라요 걍 제 개인사정 아는듯이 말해서... 부모님도 갑자기 돈 보내시구 자꾸 상황 아다리가 맞으니 예민해졌어요 최근에 로진들 만나서 불안하기도 하고 확실하지는 않는데 개인정보 털린건가 해서요 ㅠㅠ
버블 2
· 오전 4:38
우연이죠 싣경 ㄴㄴ
글쓴버블
· 오전 4:47
@버블 2 신경꺼야겠어요 하 ㅠㅠ
버블 3
· 오전 4:45
이 정도는 예민이라기보다 병........
글쓴버블
· 오전 4:50
@버블 3 최근에 제 실명 계좌에 일부러 500원씩 보내는 로진새끼 만난 뒤로 무서워 죽겠어요 ㅠㅠㅠ 맘만 먹으면 정보 털 수 있다니깐 무서웠나봐요 신경 꺼야겠어요
버블 3
· 오전 4:52
@글쓴버블 일한지 얼마 안 된 어린 언니면 그럴 수 있긴한데.. 돈이 더 무섭다 생각하고 신경 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