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제가 붙임머리 했던 시절은 ㅈㄴ 야생시절이라 지금 말해도 아무도 안믿고 허언증 취급하지만 진짜 그랬거든요ㅠㅠ 미미인형 수준 머릿결 인모를 새끼손가락 두께수준으로 3가닥으로 땋아놓고 붙임머리랍시고 ㅉ바리들이 2만엔 3만엔씩 쳐 받고... 호빠놀러간다고 캬바죠들 헤어어렌지하는데 가면 빽콤 존나 쳐넣어서 뽕띄워주고 그랬어요ㅜㅜ 지금도 혹시 붙임머리 한데 빽콤 넣어준다고 생각하고 붙여야하는지, 못넣는다고 생각하고 많이 붙여달라고 해야할지 궁금했어여ㅠㅠ 근데 이걸 물어보는 자체가 밤티나는 질문이라....차마 붙임머리쌤한테도 드라이쌤한테도 물어보기 부끄러워서 혼자 ㅈㄴ고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