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두마리인데 오자마자 매트리스 침대에다가 오줌 싸고; 거실 카페트에다가 두번 싸고.. 이불에다가 싸고; 오자마자 이불빨래하게 생겼네^^^ 집에서 하루 자는거면 칫솔은 그렇다쳐도 잠옷이랑 팬티라이너까지 ㄷㄷ.. 사람 오는거 좋아하는편인데 이제 집에 아무도 안들일듯요..;ㅜㅜㅜㅜ 집 대청소한건데 다시 개드러워짐요ㅠㅠ
아는 동생 강아지 두마리 데리고 집에 놀러왔는데; 개민폐;;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3.31. 18:30
헐 ㅠ 기저귀 갖고오지 개민폐ㅜ
글쓴버블
· 24.03.31. 18:37
제말이요.. 와ㅜㅜ 멘붕 제대로임요ㅠㅠ
버블 2
· 24.03.31. 18:36
배변패드를 안챙겨온건 아닐꺼고 보통 강아지 어디든 가면 오줌부터 쌀텐데 배변패드부터 깔아야지 ... 깜빡한건가ㅡㅡ
글쓴버블
· 24.03.31. 18:47
@버블 2
개빡쳐요..하
버블 3
· 24.03.31. 18:41
배변도 훈련안된 개들을ㅡㅡ
글쓴버블
· 24.03.31. 18:49
제말이요; 하..
버블 4
· 24.03.31. 19:05
미친거아니에요? 사과 받으셨나요? 아니 개 안키우는집에 두마리를 왜 데리고오는거에요..
글쓴버블
· 24.03.31. 20:01
지금 빨래방 왔어여ㅜㅜㅜ 사과는 받긴했는데 ㅋㅋ 영 안시원하네요ㅜㅜㅜ
버블 4
· 24.03.31. 20:04
사과에 세탁비줘야지 진짜 개똥매너네요 비숑 보기엔 귀엽지만 우다다다 장난아니고 배변훈련 안 된 강아지를 왜 남의집에ㅜㅜ 하 진짜 저도 개엄만데 너무 쪽팔려요
버블 5
· 24.03.31. 20:54
엥 훈련안된개를? 기저귀랑 패드 ㅇ챙겨와야지;;;
버블 6
· 24.03.31. 21:07
ㅜㅜ... 냄새안지워지지않아요?
버블 7
· 24.03.31. 21:15
저희가게언니도 하루 신세좀 지자더니 맨몸땡이로 왔더라구요ㅋㅋ어이가 없어서ㅋㅋ 입을 잠옷도 달라그러고 자기 자고 일어난 이불도 안개고 배달시켜먹고 남은거 식탁에 그냥 두고 갔던데요 매너개똥망인 사람들 생각보다 많아요 심지어 친한사이도 아니었음ㅋㅋㅋ 그비숑들은 환경이 바껴서 못가렸을수도 있어요ㅠㅠ
글쓴버블
· 24.03.31. 21:17
저도 그런 개념없는 언니 잇엇어요 ㅋㅋㅋ 집에서 하루 신세지자더니 몸땡이만 들어와서 담날 일찍 일어나서 나가야한다고 자기 화장할거 하나도 안챙겨왓다고 제화장대 이리저리 열어보고 싹다꺼내서 화장하고 나갓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