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딱 일 시작하던 시기라 대학교 활동 다 시시하고 유치해보엿어요 그래서 입학식 오티 엠티 다 안가고 맨날 출근하고 선수남친 사귀는 재미에 살앗는데 이제 돈 벌어서 성형하고 싶은것도 다 햇고 출근하는거 더이상 재미있지도 않고 그렇게 2-3년을 살아보니까 예전에는 신경도 안썻던 동기들이 궁금하고 그럼 겹치는 수업도 잘 없고 동기들 얼굴도 모르고 접점도 안생기고 너무 아쉬움 ㅜㅜ 사람이 딱 그때만 할수잇는 돈으로도 못살 추억이 잇는건데 너무 후회된다 새내기때로 돌아간다면 출근은 가끔만 하고 학교생활 재밋게 해볼거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