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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3.18. 23:41
원래 본집살다가 엄마몰래?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원래 본집살다가 엄마몰래?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원래 본집살았는데 엄마가 늦게 들어오고 이런걸로 신경안쓰긴 했는데 아무래도 출근에 영향이 좀 있어서 엄마몰래 방구하고 침대도 다 삿는데 엄마한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막막해요ㅜㅜ뭐라고 말해야 조용조용 그냥 넘어갈수있을까요??엄마가 난리칠게 뻔한데ㅠㅠ23살입니다..
버블 1
· 24.03.18. 23:45
엄마성격은 본인이 잘아니까
잘얘기해요 정답이없음
이미 자취한거 선타투후맞이라 생각하셈
대신 하나만 명심해요
자취방 주소 절대 엄마한테 비밀이에요
이사가야될수도있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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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3.19. 00:06
학교나 직장 가까운데 방잡앗다해여
전 첨 나갈때 직장이 집에서 한시간 거리라 힘들어서 나간다햇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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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3.19. 00:14
헉언니 학생은 아니죠?? 그럼 업소다닌다구 바로 의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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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3.19. 00:31
학교나 알바 직장 때문에 친구집에 같이산다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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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3.19. 07:00
친구 자취하는데 무섭다해서 당분간 같이 산다고 해요. 엄마기 와본다고 하면 친구불러놓고 연기ㄱㄱ 그러다가 그냥 친구랑 살겠디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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