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공인이 짭 착장하고 방송에 나온건 정말 쪽팔리고 잘못한 일이라 생각함
근데 트리마제 자가라 한적 없고 월세라 했었고
자기는 금수저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건 다 하게 해줬다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 이런 마인드 같은데
저게 사기는 아니라고 봐요
저도 금수저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사고싶은거 하고싶은거는 다 해주셨고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고 생각 하거든요
뭐 사실 어릴때 엄빠한테 뭐 건물을 사달라 했겠어요 ㅋㅋㅋ 포르쉐를 사달라 했겠어요 ㅋㅋㅋ
자라면서 필요한거 사주고 배우고싶은거 배우게 해주고 이런건 금수저까지 아니여도 많다고 생각해요 (그 기준은 각자 생각의 차이에 따라 다르고 그 기준이 본인의 행복도를 좌지우지한다고도 생각함)
제 친구도 이렇게 생각하는 애들 몇 있고…
그게 꼭 구라고 사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