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갱얼지 병원 가는길에 계단에 고양이가 멈춰있는거예요 ㅋㅋ 퓨 ㅠㅠ 주먹만한게 울강아지가 짖어도 도망도 안가고 병원 간김에 캔 사서 왓는데 제발 가지말고 있길 햇는데 있는거예요!!두마리 ㅎㅎㅎ 죽 뚜겅에 덜어줄라고 준비하는데 어떻게 알고 아깽이가 자기 주는거 아는지 저한테 오려는거 잇죠 ㅋㅋㅋ 졸귀 ㅠㅠ 마지막 사진은 밥 다먹고 식빵 구워요 사람들이 구경해도 안도망가요.. 다른 아주머니 말론 전에 어미랑 있었다고 하는데 엄마는 어디갓는지 안보임 ㅠㅠ 아 사진 왜 다 안올라가는지 ㅠㅠ
버블 1
· 21.11.20. 20:55
헉ㅠㅠ너무귀여워요
버블 2
· 21.11.20. 20:56
길고양이 겨울에 못먹고 추워서 젤 많이 죽는 계절이래요 저 냥에게 오늘이 운수좋은날 언니는 생명의 은인 이렇게 또 하루 연명했네요 착한 언니덕에..
버블 4
· 21.11.20. 21:17
22 ㅠㅠ
버블 1
· 21.11.21. 03:42
33
버블 7
· 21.11.21. 13:31
4444천사
버블 9
· 22.02.22. 15:17
울컥..ㅜㅜ넘슬프다
버블 3
· 21.11.20. 21:09
아콩 귀여워라ㅜㅜ
버블 5
· 21.11.20. 21:31
오구오구ㅜㅜ 독립한거아닐까요 ㅜㅜ
버블 6
· 21.11.20. 22:09
언니 천사♡ㅜㅜ
버블 8
· 21.11.21. 14:49
언니 고마워요.복받으실거예요 다음주면 많이 추워진다는데 아가들 잘버텨내길. 언니 고맙습니다
버블 9
· 22.02.22. 11:32
좋은일만 생기세요
버블 8
· 22.02.22. 14:15
석촌호수다!거기 매번 밥주는 사람이써요 고양이들 많음
버블 10
· 22.02.22. 14:21
오목교에용!! ㅎㅎㅎ 요 동네 사람들은 밥주고 쓰레기도 안만들고 깔끔하고 제가 사둔 집 가끔 청소 했는데 청소할때 안에 손난로도 여러 종류로 얼마나 많던지 ㅋㅋ여러명이 넣어놓은거 같앗어요 뜨수운 동네
버블 11
· 22.02.22. 15:14
헉 오목교군요 ㅎㅎ 계단이랑 주변이 비슷해서 석촌인줄 ㅎ 그러게요 따뜻한동네네용
버블 12
· 22.02.22. 17:03
눈물나ㅜㅜ
버블 3
· 22.02.22. 18:13
작고소중해ㅜㅜㅜ
버블 13
· 22.02.23. 01:50
언니 늦었지만 너무 고마워요.언니덕에 두녀석이 밥힘으로 추운날씨 잠시,이겨낼수 있었을거예요 정말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