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공감 저 좋다고 십년을 쫒아다니던 새끼
(항상 돈은 남자가 쓰는것,뭘해줘도 적당히 고마워하고
항상 난 너 없이도 살수있어 마인드로 대했어요. 10년을 항상) 내가 못할수록 더 나한테 절절 매던 새끼였는데
나의 실수지..어느 순간부터 내가 밥도 몇번 사주고
(밥이 뭐라고~할수 있겠지만 거의 백프로 그새끼가 썼거든요)애정 보였더니 슬슬 질려하더니 끊어내더라구요ㅋㅋ
이때 진짜 뼈 저리게 느꼈죠. 아..남자새끼들은
내가 좋아 미치겠어도 항상 난 너 없이도 살수있어
싫으면 니가 꺼져 마인드로 대해야 하는 족속들이구나...그래서 언니 글 너무 공감해요